별자리에 따른 사랑 [남자편]

1.물병자리(1.21~2.18)






2.물고기자리(2.19~3.20)






3.양자리(3.21~4.19)






4.황소자리(4.20~5.20)






5.쌍둥이자리(5.21~6.21)






6.게자리(6.22~7.22)






7.사자자리(7.23~8.22)






8.처녀자리(8.23~9.22)






9.천칭자리(9.23~10.22)






10.전갈자리(10.23~11.22)






11.사수자리(11.23~12.21)






12.염소자리(12.22~1.20)



by 요술공주 | 2004/07/05 09:53 | 포토 & 스토리 | 트랙백 | 덧글(0)
별자리에 따른 사랑 [여자편]

1.물병자리(1.21~2.18)






2.물고기자리(2.19~3.20)






3.양자리(3.21~4.19)






4.황소자리(4.20~5.20)






5.쌍둥이자리(5.21~6.21)






6.게자리(6.22~7.22)






7.사자자리(7.23~8.22)






8.처녀자리(8.23~9.22)






9.천칭자리(9.23~10.22)






10.전갈자리(10.23~11.22)






11.사수자리(11.23~12.21)






12.염소자리(12.22~1.20)








by 요술공주 | 2004/07/05 09:48 | 포토 & 스토리 | 트랙백 | 덧글(0)
에궁에궁
내가 시러하는 거 돈가지고 보고서 만들기

* 세금계산서
* 매출보고서
* 정산업무

난 회계파트 일이 실타..
숫자에 약한 나는 꼭 어딘가 틀리거든..

오널부터 이 일을 하게 생겼다..
우이 실타...

칭구는 월급을 받으니깐 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실타...

나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인데... --;;;

신입사원일때도 안했던 일을 지금 해야한다니....

우울하다...
우울해...
by 요술공주 | 2004/06/22 17:01 | 마이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3)
가지고 시퍼


갖고 싶은 가방..
by 요술공주 | 2004/06/09 13:44 | 포토 & 스토리 | 트랙백 | 덧글(1)
이신영 어록
서른살 넘게 살다 보니 삶의 지혜도 얻게 됩니다. 인생엔 견뎌야 할 때가 있다는 것. 눈보라 친다고 해서 웅크리고 서있으면 얼어 죽는다는 것. 눈비바람 맞으면서도 걷고 또 걸어 가야 한다는 것! 처절한 고통의 현장에서 눈물콧물 흘리는 이신영이었습니다




기상청 발표 오늘의 날씨. 세 여인의 인생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끼고 흐리며 간간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도 내리고 있습니다. 과연 그 무엇이 고기압을 몰아다 햇살을 비춰줄 수 있을지.. 우리 인생의 비는 언제쯤 그칠까요?




기다리는 건 왜 오지 않을까.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길 기다림, 강도가 덮쳐 주길 기다림. .기다리는 건 오지 않습니다. 그럼 언제 오나요? 기다리지 않을 때. 기다리지 않기를 다짐하는 현장에서 ... 그래도 혹시 기다려보는... 이신영입니다.




소중한 건 떠나고, 기다리는 건 오지 않고, 바라지 않던 일은 내게 찾아옵니다. 겨울이 가면 이렇게 봄이 오는데, 사랑이 떠난 자리엔 어찌하여 또 다른 사랑이 오기도 하고, 영영 슬픔으로만 가득하기도 한 것일까요. 누군가 내게 인생의 해법을 건네주었으면 하고 바라는...쓸쓸한 봄날의 이신영입니다.




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과 환상은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에서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만듭니다. 나는 이제 다른 길에 대한 미련을 버렸습니다. 지금 걷고 있는 우리의 이 길도 아름답다는 걸 깨달은 현장에서, 세상 떠난 동창의 명복을 비는 이신영입니다.




또 다른 세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인생이 끝나면 무엇을 해야할까요?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! 동트는 아침, 새로운 인생을 다짐하는 현장에서, 심장이 뛰고 있는 이신영입니다.





내 인생이 짙은 안개에 휩싸였습니다. 앞이 내다보이질 않고, 가다가 낭떠러지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눈물납니다. 하지만 저 멀리 보이는 불빛하나!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다는 오기와, 나는 해낼 수 있다는 믿음..그것이 저만치서 반짝이는 지금 내 인생의 등대입니다. 돌부리에 채여넘어지고 불빛이 멀어보여도 난 뛰고 또 뛰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이신영입니다.



내일은 해가 뜰까요. 뜰꺼라 믿습니다. 그럼 천둥번개 비바람치는 오늘밤엔 무엇을 해야할까요. 해가 뜬 내일, 잘 달릴 수 있도록 튼튼한 운동화를 준비하고, 마실 물도 준비해야죠.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일은 반드시 해가 뜬다는 믿음! 인생이 끝났을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.


사랑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..끝을 모르고 떨어지던 낭떠러지 맨 밑바닥에, 푹신한 실크쿳션이 깔려있을지도 모르는게 인생입니다. 사랑이 찾아왔습니다. 행복합니다. 하지만 지금 난 일을 찾아야합니다. 일을 찾으면 또 사랑이 떠날까요.. 아뇨아뇨 앞서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




이 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큰 분이 계시다면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.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, 눈물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.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.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쿠션은 더이상 사양합니다.



[엠비씨 드라마 '결혼하고 싶은 여자' 중]
by 요술공주 | 2004/06/09 13:39 | 마이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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